코드 에디터 혹은 텍스트 에디터 추천 (2018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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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딩에는 보안, 웹, 앱, 머신러닝 등 정말 다양한 분야가 존재하는데요. 이런 다양한 분야만큼이나 코드 에디터 또한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물론, 여러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코드 에디터도 있고 특정 분야에서만 인기가 있는 코드 에디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고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했던 코드 에디터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1. 아톰

첫 번째는 아톰입니다. 아톰은 깃허브에서 개발한 오픈소스이자 무료인 에디터인데요. macOS, 리눅스, 윈도우를 모두 지원하고 웬만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톰의 장점에는 괜찮은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강력한 플러그인 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톰의 UI는 직접 사용해보면 금방 느끼겠지만, 꽤나 편하고 예쁜 편입니다.

그리고 특히 외국에서 유명한 플러그인 Emmet을 비롯해 강력한 플러그인이 많다는 점이 좋습니다.

그러나 텍스트 에디터 치고는 다소 무겁다는 단점도 존재하는데요. 소스 코드의 용량이 매우 크면 사용시 굉장히 느려지는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2. 브라켓

두 번째는 브라켓입니다. 브라켓은 어도비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에디터입니다. 브라켓은 솔직히 한 가지 기능을 제외하면 큰 장점이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한 가지 기능 때문에 브라켓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 유독 많이 사용되는데요. 이 기능의 이름은 ‘라이브 프리뷰’입니다. 라이브 프리뷰는 파일이 저장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실시간으로 크롬에 반영시켜 줍니다.

이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는 직접 사용해보면 확실히 체감할 것입니다. 브라우저의 캐시 문제로 여러 고난을 겪는 웹 개발자에게 있어 정말 꿀 같은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플러그인 형태로는 구현되기 힘든지 다른 어떤 에디터에서도 이 기능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3. 서브라임 텍스트

마지막은 서브라임 텍스트입니다. 서브라임 텍스트는 macOS, 리눅스, 윈도우를 모두 지원하고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할수 있지만, 라이센스 구입은 유료입니다.

서브라임 텍스트의 최대 장점은 가벼움인데요. 다른 에디터들에 비해 용량이 큰 소스코드를 다루더라도 성능 저하가 적은 편입니다. 그 외에도 강력한 탐색 기능과 자동완성 기능 등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단점과, 윈도우 버전에서 한글 입력시 한 글자 늦게 타이핑되는 현상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단점은 IMESupport라는 플러그인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이렇게해서 총 3가지 코드 에디터를 추천 해봤는데요. 이는 개인적인 의견이고 사람에 따라 혹은 작업하고 있는 코딩 분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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